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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부교육지원청, 『2022학년도 중부 교육장배 여신 학교스포츠클럽축제』로 스포츠가치 실현
작성자 강희규 작성일 2023.01.2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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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교육지원청, 2022학년도 중부 교육장배 여신 학교스포츠클럽축제로 스포츠가치 실현

중부 여학생들이 신나는 스포츠클럽 활성화 프로젝트 일환으로

축구, 레슬밴드, 피구와 제주도 스포츠 교류전까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규형)은 여중·여고가 많은 관내(종로구·중구·용산구) 특성상 여학생들의 참여를 통해 스포츠 가치를 실천하고자 2022학년도 중부 교육장배 여신 학교스포츠클럽축제(이하 여신 축제’)를 진행하였다.

 

여신 축제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축구(여중·여고 통합), 레슬밴드(초등), 여중 피구, 여고 피구 등 4종목으로 진행하였다. 축구와 피구는 많은 여학생들이 선호하는 종목으로 학생들의 참여율을 높였으며, 레슬밴드는 레슬링에 밴드를 접목하여 만든 뉴스포츠로써 신체활동이 활발하고 성장기인 초등학생들에게 효과적인 실내형 뉴스포츠다.

사업 주최인 중부교육지원청(업무담당: 강희규장학사)을 중심으로 거점학교(덕성여고)와 주축학교(서울사대부여중, 상명사대부여중, 이화여고, 리라아트고)에서 행사를 주관하였고 위밋업스포츠(대표 신혜미)에서 축제를 후원하였다. 또한, 교사 리그지원단 9명이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도움을 주었으며 종목별 협회 및 연맹에서 심판 파견을 통해 경기를 진행하였다.

4종목, 21개교, 420여명의 학생들이 건전하고 자율적인 학교체육 및 학교스포츠클럽을 통해 스포츠 가치를 실천하였다.

축구(5개교): 서울사대부여중(성심여중 연합), 덕성여고, 리라아트고, 이화여고

레슬밴드(3개교): 봉래초, 세검정초, 삼광초

여중 피구(8개교): 금호여중, 덕수중, 상명사대부여중, 서울사대부여중, 성심여중, 신광여중, 장원중, 한강중

여고 피구(5개교): 덕성여고, 리라아트고, 배화여고, 성심여고, 이화여고

 

행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사전에 충분한 감염병 안전교육 및 부상방지 교육을 실시하였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구급 차량(축구) 및 구급 인력(레슬밴드, 피구)을 배치하였다.

 

이번 축제는 중부교육지원청 관내 대회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닌, 2023118일부터 19일까지의 제주 교류전으로 이어졌다. 참여 인원은 60명으로, 여학생 스포츠클럽대회 활성화를 통한 시도 교류 확대 및 참여도 향상으로 새로운 스포츠 생태 문화를 조성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아울러 제주 생태환경 및 문화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혔다.

축구 MVP 선발 학생, 피구(여중, 여고) 우승교의 제주 교류전 참가

축구 연합팀 훈련 2회 실시

여중 피구 우승교(장원중), 여고 피구 우승교(이화여고)

중부교육지원청 장학사, 리그지원단, 담당 교사의 인솔을 통해 안전한 교류전 임장지도

 

제주 교류전은 2023118() 14시부터 1730분까지 신성여자중학교 체육관 및 운동장에서 진행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체육건강과 장정훈 장학사와 제주도 학교의 교사 및 학생들은 서울에서 온 60명을 따뜻하게 맞이해주었다.

환영행사(축하공연, 기념품 교환, 기념촬영 등)

축구: 중부 연합팀(서울), 아라중, 신성여중, 신성여고(제주)

피구: 장원중, 이화여고(서울), 한림여중, 신성여고(제주)

교류전 행사 주최 및 참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체육건강과

- 체육건강과장 오경규, 교육연구관 김병성, 장학사 장정훈, 장학사 김우상

 

리그지원단 총괄을 맡은 서울 덕성여고 김현우 교사는 이번 제주 교류전은 중부 여신 축제의 끝이자 새로운 시작이며, 앞으로 우리 여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큰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제주 한림여중 이진현 교사는 평소에 만나기 어려운 친구들과 함께 교류전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신체활동에 임하며 참여동기를 이끌어내는 시간이었다라고 하였다.

 

제주 한림여중 김지은 학생은 스포츠클럽을 통해서 교우관계가 좋아지고 이전보다 웃음이 더 많아졌다고 말하며, 서울 학생들과 함께 경기를 해서 감회가 새롭다라고 하였다. 서울 장원중 최슬비 학생은 제주 학생들과 교류전을 함께하여 즐거웠으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계속해서 생기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중부교육지원청 임규형 교육장은 이제는 코로나로 인해 주춤했던 학교체육과 스포츠클럽이 다시 기지개를 펴야하는 시기이며,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한 교육활동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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