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연극과 TALK로 만나는 학부모 생명존중·공감 연수 -토닥토닥, 아이의 마음을 살리는 부모의 한마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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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윤희 | 작성일 | 2026.10.15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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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화)은 10월 12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대학로 파랑새극장에서 관내 TALK로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부모 약 100명을 대상으로 「연극과 만나는 생명존중·공감 연수」를 운영한다.
▢ 이번 연수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와 ‘자치와 참여의 교육공동체’라는 서울교육의 정책 방향에 발맞춰, 학교와 가정이 함께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생명존중과 공감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어려움과 위기 상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학부모가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정서·행동의 변화를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연수 프로그램은 강의 중심의 기존 연수에서 벗어나 강의·연극·TALK를 결합한 참여형 방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연극으로 함께 살펴본 후 참여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자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방법을 찾아본다. 또한 학부모가 평소 자녀에게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나 양육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익명으로 작성하는‘마음우체통’을 운영하여, 일부 사연을 함께 나누고 서로의 마음에 공감하며 자녀를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 연수는 ‘예방’과 ‘회복’을 주제로 2부에 걸쳐 진행된다. 1부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열쇠, 부모 언어의 온도」에서는 자녀의 마음을 여는 부모의 말과 태도, 자녀의 정서적 변화를 살피는 방법을 다룬다. 2부 「상처를 딛고 피어나는 우리 아이 마음 회복법」에서는 자녀가 힘든 상황에 놓였을 때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과 관계 회복을 위한 부모의 역할을 살펴본다.
▢ 이화 교육장은“아이의 마음을 살리는 것은 특별한 말보다 일상에서 건네는 따뜻한 한마디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연수가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생명존중과 공감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이 함께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학부모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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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이(가) 창작한 연극과 TALK로 만나는 학부모 생명존중·공감 연수 -토닥토닥, 아이의 마음을 살리는 부모의 한마디-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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